초등학교 시절 친구의 가치는 얼마나 있을까?
이 질문이 무척 궁금하다.
나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졸업을 마치고 이민왔다.
나의 한국에 기억은 초등학교가 마지막이라 초등학교 친구들이 나에게는 주는 의미는 크다.
미국에서는 중학교때 적응하느라 외국 친구는 별로 없었고, 또래 이민온 한국 친구들을 사겼다.
그 후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좋은 친구들을 만들었다.
내가 그랬듯이 옛 초등학교 친구들은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었고,
그리고 그들 만의 추억들이 따로 있는건 당연하다.
세월이 지나고, 한국에 몇 번 나갈 기회가 있었다.
옛 친구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역시 세월의 gap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모르는 남은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야기를 하기엔 너무 역 부족이었다.
나만 그렇게 느겼을까?
그 후 한국에서도 facebook 열풍이 오면서
옛 초등학교 친구들과 친구를 맺었다.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던 친구들에게도 가끔 친구 요청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친구 수락은 못한다.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에게도 남같은 느낌이 드는데......
오늘 그냥 이런저런 생각해 본다.
이 질문이 무척 궁금하다.
나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졸업을 마치고 이민왔다.
나의 한국에 기억은 초등학교가 마지막이라 초등학교 친구들이 나에게는 주는 의미는 크다.
미국에서는 중학교때 적응하느라 외국 친구는 별로 없었고, 또래 이민온 한국 친구들을 사겼다.
그 후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좋은 친구들을 만들었다.
내가 그랬듯이 옛 초등학교 친구들은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었고,
그리고 그들 만의 추억들이 따로 있는건 당연하다.
세월이 지나고, 한국에 몇 번 나갈 기회가 있었다.
옛 친구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역시 세월의 gap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모르는 남은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야기를 하기엔 너무 역 부족이었다.
나만 그렇게 느겼을까?
그 후 한국에서도 facebook 열풍이 오면서
옛 초등학교 친구들과 친구를 맺었다.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던 친구들에게도 가끔 친구 요청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친구 수락은 못한다.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에게도 남같은 느낌이 드는데......
오늘 그냥 이런저런 생각해 본다.

